2018년 2월 1일 목요일

도도맘 남편 스키감독조용제 인스타그램 sns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씨의 전 남편 조용제씨가 아내와 불륜 행위를 저지른 강용석 변호사에 4천 만 원의 위자료를 배상하는 판결을 받았다고 합니다.





지난 2018년 2월 1일 김미나씨의 전 남편인 조용제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31일 법원이 강용석 변호사의 혼인 파탄 행위를 인정했다"라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4000만원의 위자료 배상 판결을 받았다. 법조인에 따르면 4000만원의 위자료 판결은 재판부가 상대의 책임을 매우 위중하게 판단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가정이 산산 조각나고, 전 일반인임에도 여러 번 언론에 오르내렸다. 김미나 씨와는 헤어졌고 부족하지만 아이들을 내가 키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강용석씨, 이번 주말에 교회에 가시면 '남의 아내를 탐하지 말라'라고 꼭 읊조려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법정에서 자주 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한편 조용제씨는 지난 2015년 자신의 아내 김미나씨와 강용석 변호사가 불륜을 저질렀다며 1억 원을 청구하는 손해배상 소송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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