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 데이비드가 레이첼 라일리의 팬으로 밝혀졌습니다.
2018년 2월 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친구들 편에서 데이비드가 레이첼 라일리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습니다. 이날 데이비드가 “나는 SNS를 하는데 글 쓴 적은 없다. 팔로우만 한다”고 운을 떼자, 친구들이 “누구의 팔로워냐”고 물었습니다.
대답하길 망설이는 데이비드에게 앤드류가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장난스럽게 물었다. 그러자 데이비드는 “맞다. 그리고 레이첼 라일리”라고 답하자 주변친구들 역시 레이첼 라일리의 팬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네요!!
이어 데이비드는 “그녀의 두뇌”에 반해 팬이 됬음을 밝혔다. 사이먼이 “레이첼이 이걸 봐야 하는데”라고 말하자 앤드류가 “레이첼, 보고 있다면 전화주세요”라고 말하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레이첼 라일리는 영국의 방송인이자 스포츠 전문가, 그리고 수학자이다. 86년생인 그는 빼어난 미모와 지적인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옥스퍼드 대학 출신으로 알려져있으며 다수의 저서도 집필했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