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5일 금요일

비비안 쿠시 마약 쿠시 여친


유명 힙합 프로그램인 '쇼미더머니' 출신으로 가수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작곡하기도 했던 래퍼 쿠시가 마약을 구매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고 하네요!!



서울 방배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래퍼 쿠시, 33살 김병훈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합니다. 김 씨는 지난 12일 서울 방배동의 다세대주택 무인 택배 함에 코카인 1.8g을 가지러 왔다가 잠복 중이던 경찰에 붙잡혔다고 합니다.


조사 과정에서 김 씨는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진술했고, 2차례에 걸쳐 코카인을 구매해 최근까지 사무실과 숙소 등에서 투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당! 앞서 경찰이 어제(14일) 김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주거가 일정하고 혐의를 인정하고 있다며 기각했다고 합니다.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공범 여부를 추가 조사한 뒤 재판에 넘겨야 한다는 의견을 달아 사건을 검찰로 보낼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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