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씨는 로드 FC 대표이며, 지난 2014년 주먹이 운다에 출연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의 재산을 둘러싼 소문도 다시금 회자되고 있습니다.
그는 1500억 원의 유산을 물려받은 거물 자산가라는 소문이 있었다. 몇 해 전, 한 격투기사이트는 기고글을 통해 그를 '2014 아시아 종합격투기에서 영향력이 가장 큰 인물' 3위로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이 사이트는 정 대표에 대해 "약 1500억 원에 달하는 유산을 물려받았고 그것을 자금으로 2010년 로드 FC를 출범시켰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정 대표는 한 언론 인터뷰에서 "유산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한 바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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