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형진의 평창동 아파트와 처가 소유 논현동 빌라가 법원 경매에 넘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년 11월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공형진의 자택인 평창동 소재 아파트가 지난달 20일 경매개시결정이 내려짐에 따라 경매에 올랐습니다.
경매에 부쳐진 공형진의 평창동 아파트는 대지면적 95.5㎡에 전용면적은 158.5㎡며, 감정가는 9억원 안팎으로 추산되고 있다. 또한 공형진의 평창동 아파트는 지난 2009년 한 은행으로부터 약 6억원의 근저당이 설정돼 있고,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서울 종로구, 종로세무서로부터 압류도 걸려 있습니다.
해당 아파트는 2014년 12월 경매가 시작됐다가 공형진이 채무 중 일부를 갚으면서 취하된 바 있다. 그러나 한 은행으로부터 6억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주택금융공사가 이중 약 4억 6300만원을 청구하면서 이번 경매가 다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공형진의 부인이 장모와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는 논현동 빌라 1채 역시 2일 법원으로부터 경매개시결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빌라의 감정가는 11억원 안팎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한편 공형진 이혼 재혼 등은 사실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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