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2일 수요일

조영구 신재은 이혼 아내 부인 결혼


방송인 조영구-신재은 부부가 1년 전 크리스마스 때 이혼위기에 처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놨습니다.



조영구 부부는 예전에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지난해 크리스마스이브가 악몽 같았다. 부부가 함께 야외촬영을 했는데 NG가 계속 나서 싸움을 시작했다"고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조영구가 먼저 아내 신재은에게 "도저히 같이 살수가 없다"고 말했고, 신재은 역시 "이혼하자. 집과 양육비를 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조영구는 아내에게 점차 미안한 마음이 들었고, 선물을 사들고 집을 찾았다. 신재은도 남편과 크리스마스를 즐겁게 보내고 싶었는데 그렇지 못해 너무 속상했다. 결국 조영구는 지금 동대문을 가면 사달라는 걸 다 사주겠다는 제의로 신재은의 기분을 풀어줬다고 합니다.

신재은은 "동대문 가는 길에 장충동 족발집이 있었다. 출출해서 먹고 쇼핑할 계획이었는데, 소주를 마시고 또 통닭과 맥주까지 먹었다"고 과거를 털어놨습니다. ㅋㅋ 한편 이혼 재혼 전부인 전처 등은 루머이죵!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