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0일 금요일

하연수 인성 구글링 sns 인스타그램


배우 하연수가 최근 SNS(소셜네트워크·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불거진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그는 지난 2016년 5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사과글을 자필로 써서 올렸다. 하연수는 "안녕하세요. 하연수입니다. 저의 개인 SNS에 올라온 팬분들의 질문에 제가 신중하지 못한 답변을 하게 되면서 직접적으로 상처받으셨을 팬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드립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그는 "또한 저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염려 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 배우로서 모든 발언에 책임감을 갖고 신중한 모습을 보여드렸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고 너무나도 큰 후회와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하연수는 "미성숙한 발언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저의 경솔함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 안겨드리는 일 결코 없도록 하겠습니다. 하연수 올림"이라고 마무리 했다. 앞서 하연수는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다소 날선 댓글을 달았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하연수는 지난 15일 SNS에 Sigismund Righini 작가의 작품 사진을 올리며 그의 이름을 태그했다.  한 팬이 그의 작품을 보고 "실례지만 사진 가운데 작품이 뭔지 알고 싶은데 방법이 없나요?"고 문의하자 하연수는 "제가 태그를 해 놓았는데. 방법은 당연히 도록을 구매하시거나 구글링인데. 구글링 하실 용의가 없어보여서 답변 드린다"며 작품 제목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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