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1일 토요일

이용마 기자가 박영선에 띄우는 글


이용마 기자는 2017년 10월 21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방송 말미 인터뷰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추석 연휴 동안 조합원들의 몸과 마음이 편치는 않았을 것"이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지난 7년간 진행했던 힘든 싸움이 이제 종결을 향해 치닫고 있다"며 "MBC 경영진 배우에는 무도한 국정원과 정권이 있었다"고 힘줘 말했습니다.

한편, '이용마 기자는 2057일째 해직 상태입니다'라는 자막이 더해져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