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형제들'의 소개팅녀로 출연한 이미소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입니다. 과거에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는 아바타와 주인을 새롭게 선정한 '아바타 소개팅-내 주인을 소개합니다'가 펼쳐졌습니다.
특히 이날 가장 화제가 된 인물은 소개팅녀로 등장했던 정현주와 정모레, 그리고 이미소다. 이미 인터넷상에서 '얼짱녀'로 유명했던 이들은 방송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의 검색어를 휩쓸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그중 쌈디(사이먼디)의 소개팅녀로 나온 이미소는 배우 김정화를 닮은 외모로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를 모았다. 이미소는 개성 있는 연기파 배우 김부선의 딸과 동명이인으로, 조사 결과 둘 다 배우의 길을 걷고 있지만 전혀 다른 인물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방송이 나간 뒤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김부선 딸, 이미소가 1,2위를 다투자 한때 이를 오인한 여러 매체들에 의해 쌈디의 소개팅녀 이미소가 김부선의 딸이라고 오보되기도 했습니다. 김부선의 딸 이미소는 1988년생으로 부르는 나이로 23살이지만 '뜨형'의 이미소는 방송에서 자신의 나이를 '21살'로 소개했습니다.
두 사람의 어머니 나이에도 차이가 있다. 이날 탁재훈은 이미소에게 어머니 나이를 물었고, 이 씨는 "(19)69년생이다"라고 말했지만 김부선은 1963년생으로 '뜨형' 이미소의 어머니보다 6살이나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김부선의 딸' 이미소는 엄마를 닮아 170cm의 큰 키와 늘씬한 몸매를 소유한 이미소는 현재 건국대학교 영화과에 재학 중이며 2002년 영화 '보리울의 여름'을 통해 데뷔했다. 그 후 영화 '너는 내 운명', '여고괴담5' 등에 출연하며 차근히 연기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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