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0일 수요일

이유애린 집안 시계 엄마 아빠


1988년생인 이유애린은 2008년 SBS 슈퍼모델 TOP 11 출신으로 유명하며, 연습생을 거쳐 지난 2010년 나인뮤지스로 가요계에 데뷔했습니다.






이후 2016년 나인뮤지스를 탈퇴하고 현재 홀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문현아의 곡 ‘둥둥’의 피처링을 맡기도 했다. 이유애린은 지난 9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금수저 논란’에 대해 언급한 바 있습니당!!


이날 이유애린은 “아버지가 대형 로펌 대표다” “아버지의 낙하산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는 소문에 대해 “아버지가 사업 하는데 변호사는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당당하게 오디션을 보고 가수로 데뷔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대의 슈퍼카를 소유했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한 대는 제 차가 맞다”고 인정했다. 또 초고가 명품 시계를 착용한 사진에 대해서는 “명품 잘 모르는데 제 사진이 맞긴 맞다”며 “어머니 것이다”고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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