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아봐'의 김수미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발언이 새삼 회자 되고 있네요!! 지난 2013년 4월 방송된 SBS '화신'에서 김수미는 남편과 각방을 쓴다고 솔직하게 밝혔던 바가 있습니다.
당시 방송에서 김수미는 "결혼 초 남편 때문에 위기가 올 때 각방을 권해보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김수미는 "무슨 일이 있어도 남편과 같이 자라고 하는데 싸운 후 원수 같은 마음이 들 때 같이 자면 더 싫을 것 같다"며 "혼자 자면서 생각도 하고 남편을 미워도 해보는 게 낫다고 생각 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네요!!
또한 그는 "살림도 잘하고 돈도 잘 벌고 얼굴도 그만하면 됐는데 내가 무슨 잘못을 했나 생각이 들었다. 허점이 없는 여자인 줄 알았는데 스스로 단점을 생각해보니 20개는 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김수미 남편은누구인가요' 등에 대한 질문은 바로 정창규라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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