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9일 금요일

김수미 남편 정창규 직업 결혼 가족


나를 돌아봐'의 김수미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발언이 새삼 회자 되고 있네요!! 지난 2013년 4월 방송된 SBS '화신'에서 김수미는 남편과 각방을 쓴다고 솔직하게 밝혔던 바가 있습니다.




당시 방송에서 김수미는 "결혼 초 남편 때문에 위기가 올 때 각방을 권해보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김수미는 "무슨 일이 있어도 남편과 같이 자라고 하는데 싸운 후 원수 같은 마음이 들 때 같이 자면 더 싫을 것 같다"며 "혼자 자면서 생각도 하고 남편을 미워도 해보는 게 낫다고 생각 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네요!!

또한 그는 "살림도 잘하고 돈도 잘 벌고 얼굴도 그만하면 됐는데 내가 무슨 잘못을 했나 생각이 들었다. 허점이 없는 여자인 줄 알았는데 스스로 단점을 생각해보니 20개는 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김수미 남편은누구인가요' 등에 대한 질문은 바로 정창규라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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