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3일 일요일

추신수 부인 성형 하원미 인스타 고등학교


추신수 하원미 부부가 결혼 15년차임에도 신혼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네용!







12월 2일 오후 JTBC ‘이방인’이 첫방송 됐다. ‘이방인’은 꿈, 사랑, 일 등 각기 다른 이유로 타국으로 간 야구선수 추신수, 배우 서민정,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의 일상과 정착기를 담아낼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이날 방송은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추신수의 집이 소개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추신수의 집은 아내 하원미가 직접 인테리어, 우아함과 고풍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무려 1200평에 달하는 곳으로 호텔 스위트룸 뺨치는 침실과 욕실, 서재는 물론 워터파크 부럽지 않은 야외 수영장과 개인 극장, 가족을 위한 프라이빗 극장, 체력단련실 등이 마련돼 있었다. 제작진이 ‘방 소개만 해도 24시간이 모자라는 이 집’이라고 평했을 정도입니다.

이후 본격적인 추신수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하루의 시작부터 달달했다. 알람 소리에 추신수가 깨자 하원미는 “더 자”라며 남편의 볼에 뽀뽀, 결혼 15년차가 아닌 신혼 부부 같은 달달함을 안겼습니다.

추신수 판박이인 첫째 추무빈, 하원미의 해피바이러스 둘째 건우, 흥이 넘치는 막내 소희를 깨운 하원미는 아이들을 위해 아침을 준비했다. 아이들이 밥을 먹는 동안 삼남매의 도시락을 준비하기도. 그 사이 일어난 추신수는 가장 먼저 아내가 있는 주방으로 향했다. 이런 추신수에게 아내가 뽀뽀를 하며 포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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