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24일 일요일

주병진 꽃뱀 강민지 사건 내용


주병진의 진심어린 조언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네용!! 2017년 12월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박수홍은 지상렬, 김수용과 함께 주병진을 찾아갔습니다.





주병진 꽃뱀사건 강민지 내용

박수홍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 주병진은 박수홍 집 4배의 크기를 자랑하는 집에 살고 있었다. 주병진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박수홍은 궁전이라며 놀라워했다. 특히 박수홍, 지상렬, 김수용은 주병진의 대형 TV를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큰 집에 살고 있지만 주병진은 마음 한 켠이 허전하다고 했다. 주병진은 "나는 어릴 적 정말 가난했다. 좋은 집에 사는 것이 꿈이었다. 이렇게 좋은 집을 갖게 됐고 꿈이 이뤄진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막상 살아보니 이건 껍데기다. 정말 따뜻한 집이 될 수가 없다”고 밝혔네요!

자신이 꿈꾸던 모습으로 살고 있는 주병진이 이런 이야기를 하자 박수홍은 의아했다. 주병진은 "왜냐면 나 혼자니까.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할 때 이 집이 완성되는거다. 지금은 나 혼자다. 전재산을 팔아서라도 너희 나이로 갈 수 있다면 나는 간다. 그러면 나는 결혼한다. 내가 마음 편안하게 나를 맞이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게 중요하다"라고 전했습니다.

이 같은 말을 전하며 주병진은 최근에 있었던 속상한 일도 털어놨다. 주병진은 "얼마전 뇌졸중 증세로 응급실에 갔다. 보호자를 적어야 하는데 보호자가 없었다. 그게 너무 슬펐다”고 털어놨습니다.


댓글 1개:

  1. 아직도 허영의꿈에서 깨어나지못했군요
    진실한삶은 좋은집이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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