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박주호(30)가 도르트문트와 계약을 해지한 가운데 그의 미모의 부인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네용!
박주호의 부인은 스위스인으로, 2011에서 2013년 스위스 FC 바젤 선수생활때 지금의 아내를 만났다. 박주호는 아내의 개인신상 유출을 우려해 언론에 아내의 본명과 나이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소식통에 의하면, 그녀는 박주호와 결혼당시 20대 중반의 나이로 6개 국어에 능통해 통역사로 일을 하다 박주호와 인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한 명의 딸을 얻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박주호의 부인은 개인적으로 박주호 선수와 친분있는 카카와 신지 선수와 '한국어'로 대화한 멘션이 공개돼 화제를 끌기도 했다. 박주호의 부인이 일본어로 '스고이데스'라 쓴 한글에 카카와신지 선수가 한국어로 '고마워요'라 댓글을 남긴 것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