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선이 고액 체납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12월 11일 김혜선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고액 체납 논란에 관한 입장을 밝혔네요!
김혜선은 "4억700만원의 체납금은 14억의 체납금 중 10억여 원을 납부하고 남은 금액"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김혜선은 예비 신랑과 함께 동영상에 등장해 결혼 계획을 발표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동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봤으며, '여보'라는 호칭을 서슴없이 쓰며 다정한 모습을 과시했다. 김혜선은 영화 완벽한 파트너에서 거침없는 애정신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었습니다.
한편 국세청은 2억 원 이상 세금을 내지 않은 개인과 법인 2만1403명의 명단을 국세청 홈페이지와 세무서 게시판 등에 공개했다. 이 명단에는 구창모 김혜선도 포함돼 있었다. 그는 종합소득세 등 4억700만 원을 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