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지가 선정한 2017년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중 한 명으로 선정된 모델 '한현민'이 2014년 인간극장에 출연해 유명세를 탄 '콩고 왕자'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한현민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콩고 왕자님들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한현민과 라비는 사람은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미소짓고 있고, 가장 오른쪽에 있는 조나단은 머쓱한 웃음을 짓고 있네요!
한현민은 국내 최초 한국 혼혈 흑인 모델로 이름을 알렸다. 아버지는 나이지리아 국적이며 어머니는 한국인으로 이태원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27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따르면 한현민이 가장 좋아하는 과목은 한국사라고 합니다.
한현민은 지난해 3월 패션위크 런웨이 모델로 데뷔했고 매 시즌 10개가 넘는 쇼를 소화하고 있다. 또한, 현재 한복과 다문화 인식 개선 홍보대사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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