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사진 위 왼쪽)의 남편 이상순(사진 위 오른쪽)이 처가 사랑까지 마스터한 '1등 남편'에 등극했습니다.
예전에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7'에서는 '명절날 더 행복! 시댁 처가 접수한 스타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예능 '효리네 민박'을 통해 국민 남편에 등극한 이상순이 '시댁 처가 접수한 스타 명단' 5위를 차지했습니다.
이효리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가 처가의 사랑까지 받고 있다고 한다. 바로 처가에서는 딸에게 잘하는 사위가 당연 최고이기때문. 이외에도 이상순은 장모님께 안부전화는 기본, 처조카까지 챙기는 자상한 사위라고 한다. 이에 이상순 생일에 제주도를 방문한 처가식구들은 진수성찬 생일상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또 이효리 어머니는 사위에게 "사랑하는 막내사위 결혼 첫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말없이 과묵하고 믿음직스러운 우리 사위 사랑해"라는 애정이 듬뿍 담긴 생일카드를 선물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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