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0일 금요일

김진태 견미리 후원 연예인


지난 2015년 3월 유명인이나 기업인들이 국회의원들에게 기부한 사례도 눈에 띄었습니다.



탤런트 박상원씨는 프로듀서(PD) 출신으로 김종학프로덕션 대표이사,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장 등을 지낸 뒤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새누리당 박창식 의원에게 500만원을 냈습니다.


중견 탤런트이자 주식부자인 견미리씨도 강원지역 초선의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에게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합니다.

또 새누리당 대표를 지낸 정몽준 전 의원과 형제관계인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은 서울 강남갑이 지역구인 새누리당 심윤조 의원에게 500만원을 기부했다. 현대가에서는 정몽석 현대종합금속 회장이 새누리당 유일호, 나성린, 안홍준 의원에게 각각 500만원씩 모두 1천500만원을 후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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