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의 심진화가 출산 소망을 드러냈습니다.
과거에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영재 발굴단’은 MC 컬투 김태균 정찬우, 패널 김지선 성대현 진행 아래 게스트 개그우먼 심진화가 출연해 근황과 문재인 대통령을 향한 영상 편지 내용 등을 공개한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심진화는 “제가 노력을 해서 17kg를 뺐는데, 사실 어느 방송을 나가도 아직도 제가 제일 뚱뚱하다. 그만큼 방송 하시는 다른 분들이 날씬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심진화는 “사실 제가 종합건강검진을 했는데 고지혈증이 나와서 그때부터 운동도 열심히 하고 줌바댄스도 했다”며 줌바댄스 시범도 보였습니다.
심진화와 남편 김원효는 현재 결혼 7년 차다. 그는 “(아이를) 낳아보려고 이번에 살도 빼고 노력 많이 하고 있다”라며 출산 소망도 드러냈다. 다산 개그우먼 김지선은 그런 심진화에게 다산의 기운을 불어 넣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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