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탈락자가 발생했고 새로운 4중창 대결이 시작됐습니다. 2017년 9월 29일 방송된 JTBC '팬텀싱어2'에서는 트리오전이 끝나고 본선 4라운드 4중창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라포텐자·부스터·카인드포스의 무대가 진행됐다. 라포텐자(조휘·권성준·김주택)는 'Il guerriero buono'를 불렀다. 부스터(신명근·김지원·강형호)는 양희은의 '꽃병'을 불러 호평을 들었다. 카인드포스(시메·조민웅·한태인)는 'I see fire'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탈락자가 호명됐다. 1위부터 3위까지는 다음 미션인 4중창 미션에서 그대로 팀을 유지해 올라갈 수 있는 특권이 주어졌다. 1위는 라인클랑(572점)·2위는 라일락(565점)·3위는 트레피톤(560점)이 차지했다. 탈락자는 박상규·신명근·권성준·조민웅이었다. 또한 4위부터 8위를 차지한 팀은 팀이 해체됐습니다.
팀이 재정비됐고 4중창 대결이 시작됐다. 첫 무대는 라일락. 이정수·임정모·정필립에 트리오전이 끝나고 강형호가 새로 합류했다. 이들은 헨델의 '사라방드'를 팝스타일로 재해석한 아미시 포에버(Amici Forever) '프레이어 인 더 나이트(Prayer in the night)'를 불렀다. 크로스오버 색채를 더한 곡으로 웅장한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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